22년도의 마지막 달 입니다.
이렇게 일년이 지나가네요...
겨울방학 때에는 학교 석면공사로 방과후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.
새 학기 때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 맞이하겠습니다.
1년 동안 저를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