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실 출입문 앞, 무와 시금치가 쑥쑥 자라고있습니다.
재배상자에 기르는 것이어서 밭에서 자란 것만큼 아니어도 아이들이 매일 보고 신기해합니다.
아이들의 신기하고 따뜻한 눈길이 좋은 거름인것 같습니다.^.^